울산시가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해 총 2만4천685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 분야별 일자리 창출 현황을 보면
취약계층과 사회적 일자리 사업을 통해
8천373명, 희망근로 2천36명,고용지원센터 취업지원 5천273명 등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예산에서 경상경비 절감액
328억원 등을 추가로 투입해 총 5만9천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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