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불법 고래잡이 기승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5-26 00:00:00 조회수 0

최근 울산 앞바다를 비롯한 동해에서
불법 고래잡이를 목격했다는 어민 신고가
잇따라 해경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경주시 읍천 동쪽 12마일 해상에서 고래를 불법 포획한 어선 3척이 울산쪽으로
내려갔고, 지난 14일에는 울산 북구 정자항
동쪽 18마일 해상에서 어선 3척이 불법으로
고래를 잡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어민 신고가
해경에 잇따라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이에 따라 군부대 레이더 기지를
활용해 선박 위치를 추적하고 입출항 선박에
대한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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