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6년 12월 부도를 낸 뒤 해외로
잠적했던 평창토건 류준걸 회장이 오늘(5\/26)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검찰에
연행됐습니다.
류준걸 회장은 자신이 운영하던 평창토건의
고의부도 의혹이 제기된 상태에서
유럽으로 도피했으며, 검찰에 접수된
피해자들의 고소 사건에 대해서는
서울 중앙지검에서 일괄 조사를 받게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류준걸 회장은 김해 토지구획정리사업
등 다수의 사업을 시행하다 부도를 낸 뒤
피해자 수백명이 고소장을 제출하자
수사착수 단계에서 잠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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