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5\/26) 고리원전 주변지역
학교 8곳에 모두 10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생중학교에 학교급식비와 방과후
교육활동비 등으로 2억7천만원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서생과 명산,성동초등학교에 급식비와
수학여행 보조경비 등으로 1억8천만원에서
2억3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온양과 온남초등학교, 남창 중.고등학교
에도 학교시설 개선비 등으로 2천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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