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외국어고등학교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입생 모집때
농어촌 지역 학교에 다니는 중학생을
우선 선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외고는 내년도 신입생의 20%인 35명을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으로 뽑기로 하고,
학생 수 150명 미만인 울산지역 농어촌
중학교 7곳의 학생을 우선 선발할 계획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도농 교육 격차 해소와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전형안을 마련했으며,
다음주에 내년도 신입생 전형을
확정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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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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