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는 이달 열 예정이었던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상견례를 지방선거
일정 등을 감안해 다음달 7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도 오늘(5\/26) 13만원
임금인상 등을 담은 노조 요구안을 회사측에
전달해 다음달 9일쯤 첫 상견례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 주요기업들의 올해
노사협상은 지방선거 이후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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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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