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고로 숨진 울산 출신 고 손수민
중사 유가족들이 오늘(5\/27) 모교인
북구 무룡고등학교에 장학금 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에 맡겨 전달된 이번 장학금은
손 중사가 생전에 쓰던 옷과 등산화 등
350여 점의 유품을 판매한 50만원과
손 중사의 저축 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학생 10명에게
전달됐습니다.\/\/\/
사진 1장 news 메일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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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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