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가 오늘(5\/27)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에 대해 임대료 삭감없는 건설현장 8시간
노동 정착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건설기계지부는 또 울산시가 발주한 모
건설현장의 시공업체 비리 의혹을 폭로하고
울산시가 발주한 주요 건설현장에서 8시간
노동이 받아들여질 때까지 건설현장의 비리
폭로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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