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협력노동자 고용보장 요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는 대우버스
울산공장이 계약해지하면서 해고된 사내협력
업체 직원 210명의 고용대책을 마련해달라는
진정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노조는 진정서에서 지난달 13일 해고
예보통지서를 받고 고용대책 마련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상북과 언양지역
주민 2천명의 서명을 받아 울산시의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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