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이 완료돼
오늘(5\/27)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태화강 생태공원 2단계 조성사업은 지난
2007년 196억원의 사업비로 공사에 들어갔으며
44만제곱미터의 태화들에 실개천과 습지,
느티나무 숲 길, 다목적 광장 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울산시는 이미 지난 2천4년 완공된 십리대숲과
이번에 완공된 2단계 구간을 통합해
총면적 53만제곱미터에 달하는 공원을 앞으로
태화강 대공원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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