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 부동층 잡기 총력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선거운동이 중반을 넘어서자
교육감 후보들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다양한 전략들을 펴고 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오늘(5\/27) 기자회견을 갖고
임기 4년동안 급여를 전액 울산 교육을 위해
희사하겠다고 밝히며 6월2일 울산 시민과 함께
첫번째 주인공이 되기를 바랬습니다.

장인권 후보는 남은 기간동안 이명박
정부의 경쟁식 교육에 반대하는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로 잘못된 정책을
심판해줄 것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김상만 후보는 부동층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선거운동 장소를 대로변에서 이면 도로
위주로 바꾸는 등 시민들과 대면 접촉을
늘려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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