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5\/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단일 후보를 당선시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한나라당 동구청장, 북구청장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미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남구청장 후보도 선거법으로 6월 재판을 받아야 한다며 이들이 당선된다면 재선거를 치러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며 야권 단일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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