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위원장, 야권 단일후보 지지 호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오늘(5\/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단일 후보를 당선시켜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한나라당 동구청장, 북구청장 후보는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이미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고 남구청장 후보도 선거법으로 6월 재판을 받아야 한다며 이들이 당선된다면 재선거를 치러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며 야권 단일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