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중앙당 지원 유세 잇따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은 어제(5\/26) 전여옥 전략기획본부장이 울산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5\/27)은 김무성 원내대표가 북구와 동구에서 집중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북구 명촌장과 동구 대송시장 등 접전지역을 돌며 지역 발전을 앞당길수
있도록 힘 있는 여당후보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에 맞서 야권은 이번 주말 정세균 민주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등
야당 대표들이 울산을 방문해
지지 유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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