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원 수난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어제(5\/26) 낮 12시쯤
중구 학성동 가구거리에서
중구청장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 선거운동
자원봉사자 42살 박모씨가 지나는 차량에서
날아온 오물을 맞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중구 옥교동 구역전시장
앞에서 무소속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를 위해
지지 연설을 하던 56살 박모씨등
선거사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4명이
행인 41살 김모씨에 의해 폭행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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