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교사 직위해제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27 00:00:00 조회수 0

민주노동당에 후원금 등을 낸 혐의로
기속된 전교조 울산지부 교원 19명에 대한
직위해제 여부를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들 교사들을
여름 방학 중에 직위해제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각 시도 교육청에 대체 인력
확충을 지시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전교조 울산지부는 징계 시효
기간인 2년을 넘긴 일로 징계할 수 없다며
정치적 의도가 있는 전교조 죽이기를
멈추라고 주장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