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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와 KBS, SBS 등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울산시장은 한나라당 박맹우
후보가 여전히 절대 강세를 보였지만
교육감은 1,2위간 격차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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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박맹우 울산시장 후보는 60.5%의 지지율로
16.3%의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와
9.5%의 진보신당 노옥희 후보를 크게
앞서가고 있습니다.
cg-2)
지난 17일 1차 조사때와 울산MBC와 KBS울산방송국의 두차례 공동 여론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1위인 박맹우 후보와 2위 김창현 후보와는
여전히 40% 안팎의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cg-3)
연령별로는 박맹우 후보가 50대 이상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김창현, 노옥희 후보는 30-40대의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C-4>교육감 선거는 김복만 후보 28.4%,
장인권 후보 11,3%, 김상만 후보 33.5%로
1,2위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 범위내로
줄었습니다.
cg-5)
지난 조사와 비교하면 지지률 격차가 10%
가까이 줄어 결국 26.8%에 이르는 부동층의
향배가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C-6>정당 지지도에서는 한나라당이 52.1%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으며 민주당 11.3%,
민주노동당 13.7%, 진보신당 5.2%,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C-7>이번 조사는 MBC 등 방송 3사가 KRC에
의뢰해 지난 24일부터 어제(5\/26)까지 사흘간
울산지역 성인 남여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 3.5%P 입니다.
C-8>또 이번 조사와 비교된 지난 6일과 25일의
여론조사는 울산MBC와 KBS울산방송국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울산지역 유권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구간에 +- 2.2%P 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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