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 눈병 증가율 울산 최고

서하경 기자 입력 2010-05-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도 유행성 눈병 환자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0여 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과 전염병 표본감시를 벌인 결과
울산지역의 아폴로 눈병 환자수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유행성각결막염도 전국 3위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보고된 전국의
환자 수는 모두 720여 명으로
이전 4주동안의 평균보다 8% 넘게 증가했으며,
발생 연령별로는 0~19세가 전체
환자 수의 36%를 차지해
아동과 청소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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