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 후원금 모금 애로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28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교육감 후보들이
후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비용 제한액은 시장과 같은
5억9천400만원이며 이 가운데 50%를 모금으로
충당할 수 있지만 어제(5\/26)까지
김상만 후보가 7천여만원,
장인권 후보가 2천500여만원
그리고 김복만 후보는 100여만원을
모금하는 데 그쳤습니다.

이는 교육감이 정당 공천을 받지 않기
때문에 조직력이 열악한데다 광역 단체장보다
인지도가 떨어져 자발적인 모금이 쉽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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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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