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후보 토론회) 사안마다 설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2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마련한 울산시장
후보 토론회가 어젯밤 울산MBC를 통해 생방송
됐습니다.

후보들은 각 사안마다 조금씩의 시각차를
드러냈고, 미묘한 갈등도 나타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이번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시장 후보
토론회는 뜨겁게 달아 올랐습니다.

먼저 공통질문으로 청년실업을 줄이고, 울산의 일자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INT▶노옥희 후보\/진보신당
◀INT▶김창현 후보\/민주노동당
◀INT▶박맹우 후보\/한나라당

박맹우 후보는 김창현 후보의 공약 가운데
무상급식과 노인 버스요금 무료 등의 공약에
맹점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INT▶박맹우 후보\/한나라당

김창현 후보는 통계청의 자료를 근거로
산업단지가 늘었음에도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고 박맹우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INT▶김창현 후보\/민주노동당

노옥희 후보는 진보신당을 제외한
야3당 합의는 야합이 아니냐며 민주노동당
김창현 후보를 압박했습니다.

◀INT▶노옥희 후보\/진보신당

토론회 내내 김창현.노옥희 후보는 초등학교 무상급식 등 교육과 복지 예산을 앞세운 반면
박맹우 후보는 지속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한
복지를 주장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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