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에 시달리는 소나무 살리기를
위해 위생간벌 기준이 헥타르 당 30%에서
40%로 높아지고 항공방제도 확대됩니다.
울주군은 올해 처음으로 서생면 지역
100 헥타르를 대상으로 솎아베기를 통한
바람길 만들기와 피해목과 부실나무 제거를
통한 저항성이 높은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이와함께 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다음달 7일과 23일, 7월7일 3차례
온산과 온양읍,청량면 일원에서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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