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들은 올 하반기 기업 경영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원자재 값 상승과 환율
변동 등을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150개 지역
기업체를 대상으로 올 3\/4분기 예상되는 경영
애로 요인을 분석한 결과 원자재 값 상승이
31.5%로 가장 많았고, 불확실한 경제상황 20.5%, 환율변동 19.2%의 순을 보였습니다.
원자재 값 상승은 올들어 3분기 연속 가장
큰 경영 애로요인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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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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