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5\/28) 자신의 집에서
마약의 일종인 양귀비를 몰래 재배한 혐의로
71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신경통 치료에 쓴다는 이유로
동구 서부동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양귀비
천150주 가량을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울주군 삼남면에 사는 67살 지모씨도
자신의 집 텃밭에서 양귀비 160주를 키우다
경찰에 적발되는 등 양귀비 불법경작에 대한
적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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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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