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비방.흑색선전 집중 단속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2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가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후보 간 비방과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와 관련해 비방이나 흑색
선전으로 적발된 후보는 아직 없으며,
울산에서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0일
이후 지금까지 모두 18건의 선거법 위반행위가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3건은 고발,
1건은 수사의뢰, 27건은 경고 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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