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주말> 부동층 집중공략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5-29 00:00:00 조회수 0

◀ANC▶
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을 맞아
후보자들은 한 표라도 더 건지기 위해 더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구청장
선거 후보들은 막판 승기를 잡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표밭을 누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선거를 나흘 앞둔 마지막 주말, 유권자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마다 후보자들의 간절한
호소가 이어집니다.

각종 여론조사 결과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중구청장 선거 후보들은 이른
아침부터 유세 현장에서 충돌했습니다.

한나라당 박성민 후보는 지난 4년간 침체된
중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는
힘있는 여당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YN▶ 박성민
"변해야 한다..보다 역동적으로 바꿔야.."

현직 구청장 출신의 무소속 조용수 후보는
혁신도시와 도심 재개발 등 중단없는 중구
건설을 위해 한번 더 기회를 달라며
호소했습니다.

◀SYN▶ 조용수
"혁신도시, 재개발.. 마무리도 제가.."

범야권 단일후보로 나선 임동호 후보는
선두권 두 후보의 도덕성 결함을 지적했고,

◀SYN▶ 임동호
"전과자, 재선거 안된다..능력있는 사람돼야.."

7전 8기 23년째 각종 선거에 도전해온
이철수 후보는 창의적 인물론을
내세웠습니다.

◀SYN▶ 이철수

한나라당 공천후유증과 여론조사 금품사건
등으로 유례없이 혼전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구청장 선거,

S\/U) 이제 선거일까지 남은 기간은 4일,
막판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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