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오프 세부지침 늦어져 혼선 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5-30 00:00:00 조회수 0

오는 7월1일부터 노조 전임자의 근로시간면제 한도를 고시한 타임오프제가 시행되지만
아직까지 노동부의 세부 업무지침이 확정되지
않아 노동현장의 혼선이 우려됩니다.

노동부는 타임오프 한도 적용여부 등의
매뉴얼을 담은 시행지침을 마련중이지만
사안의 민감성과 외국에서도 선례가 없는
제도여서 세부 지침 확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노동부는 이번주 중으로 매뉴얼을 확정한 뒤 근로감독관 교육 등을 거쳐 곧바로
산업현장에 대한 지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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