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남자이면서 대기업 비서실
여직원을 사칭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에게 돈을 뜬은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씨는 모 포털 사이트에서 미모의 대기업
여비서인것처럼 행세해, 지난 3월 경기도 군포시의 37살 김 모씨로부터 3회에 걸쳐 9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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