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개장 1주년을 맞는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이 물량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13개의 선사를 유치해
한달평균 만 3천에서 만4천 TEU 정도의
화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은 항만운영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했던 노무상용화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앞으로 월평균 최대 2만 TEU까지 늘려,
연간 24만 TEU를 확보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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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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