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6·2 지방선거
투·개표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선거 전날인 내일(6\/1)까지 울산 271개 투표소와 5개 개표소 설치작업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며, 이번 선거가
1인 8표제로 적용되는 만큼 투·개표 작업에도 사상 최대 규모인 4천 7백여명의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당선자는 접전 지역을 제외하면 개표 당일
자정쯤 윤곽이 드러나고, 개표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선거 다음날인 3일 오전 3~4시쯤 완료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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