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막판 흑색선전 집중 단속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5-3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6.2 지방선거가
막판으로 접어들면서 향응제공과 흑색선전 등의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거일까지 선거부정감시단의 활동을 24시간
비상 감시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금품과 흑색선전을 막기 위해
후보들의 선거사무소나 선거연락소, 음식점,
상가 밀집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하며
과열과 혼탁지역에는 암행 특별조사팀을 파견해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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