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후보, 부동층 표심 집중공략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5-31 00:00:00 조회수 0

6.2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자
교육감 후보들이 막판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복만 후보는 김상만 후보와 격차가
좁혀졌다는 최근 여론조사에 고무돼 도심유세 등을 통해 인지도를 높여 부동층을 집중 공략
하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인권 후보는 내일(6\/1) 자신을 추대한
28개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
개혁을 바라는 학부모의 지지를 호소하는 등
막판 세몰이에 나서 역전을 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김상만 후보는 오늘(5\/31) 기자회견을 갖고
전체 학생의 30% 무상급식, 방과 후 학교와
야간 학습의 자율성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며
울산교육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자신에게
4년만 더 시간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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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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