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공사장에서 불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5-31 00:00:00 조회수 0

오늘(5\/31) 오전 9시 5분쯤 남구 신정동
한 고등학교 증축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나
공사 자재 등을 태워 13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학생들이 수업중이었지만
공사장이 교실과 멀리 떨어져 있어 대피 소동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소방서는 절단 작업 도중 불티가 튀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강남 고등학교 - 메일로 사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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