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문을 연 미래2 상호저축은행이 최근
전산프로그램을 바꾸는 과정에서 일부 기능이 장기간 정지돼 고객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저축은행은 지난달 금융결제원의
전산프로그램을 바꾸는 과정에서 자동이체
기능이 2주일 가량 정지되자
적금 납입자 등을 상대로 일일이 전화를 걸어 해당 납기일에 적금액을 직접 은행으로 이체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이용자들은 은행이 장기간
전산장애로 고객 불편을 끼친다는 것이
이해하기 어렵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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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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