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차량 파손 경찰 수사 나서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01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김두겸 남구청장 후보의 유세차량이 부서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측은 마지막날 유세를 위해 오전에 나와보니 유세차량의 유리가 모두 부서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누군가 선거를 방해할 목적으로 차량유리를 깨뜨렸거나 취객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목격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