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두겸 남구청장 후보의 유세차량이 부서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 후보측은 마지막날 유세를 위해 오전에 나와보니 유세차량의 유리가 모두 부서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누군가 선거를 방해할 목적으로 차량유리를 깨뜨렸거나 취객의 소행으로 보고 주변 목격자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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