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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는 6.2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공약과 자질 검증을 위해 지역 방송사 가운데는 가장 많은 일곱차례에 걸쳐 후보토론회를
생방송으로 개최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쏟아진 후보들의 다양한 주장을
한창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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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준비로 울산MBC 공개홀은 새벽시간부터
스탭들의 분주함과 긴장감의 연속이었습니다.
후보토론회의 백미는 단연 상호토론--
◀INT▶김진석+김두겸
◀INT▶최병권+신장열
정책과 공약대결보다는 거친 표현들이
등장해 눈살을 지푸리기도 했습니다.
특히 천안함 사태와 여론조사 금품수수사건은
단골메뉴였습니다.
◀INT▶박맹우+김창현
◀INT▶정천석+김종훈
군소후보들의 읍소전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이철수+배병헌+김용원
일부 후보의 경우 토론회 참석기피로 방송사
토론회가 무산되는 일도 발생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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