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서울SK에 입단한 김효범의 보상선수로
노경석을 지명했습니다.
김효범의 이적으로 생긴 슈팅가드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지명한 노경석은 200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SK에 입단했으며
지난 4월 상무에서 제대했습니다.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에 올랐던 모비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우승주역인 함지훈의 입대와
던스톤의 미국진출, 김효범의 SK 이적 등으로
다음 시즌 전력에 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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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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