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수립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1조 9천
737억원의 울산 관련 예산을 신청했습니다.
이 가운데 국고 보조사업은 384건에
6천481억원으로 올해 확보액 보다 14.2%
늘어난 것으로 옥동∼농소 간 도로 개설과
그린카 오토밸트구축, 반천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등이 포함됐습니다.
국가시행사업 신청액은 1조3천256억원으로
울산자유무역지역 조성과 동북아오일허브 구축, 울산과기대 인프라 구축 등 19건의 사업이
요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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