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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투표일을 맞아 울산에서도
오전 6시부터 279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투표소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이돈욱 기자 지금 어디에 나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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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계차는 지금 신정5동 제2투표소인
신정동 주민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되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려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속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명이 모두 8장을 찍어야 하는 탓에
일부 유권자들이 혼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까지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전 7시 현재 울산지역은 모두 ( )명의
유권자들이 투표해
( )%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어서 유권자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투표소도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모두 279곳의 투표소가 마련되어 있는
울산지역의 유권자 수는 83만 8천 9백여명
입니다.
지방선거는 다른 선거에 비해 투표율이 대체로 낮은 편인데요,
지난 2006년 4회 지방선거 울산지역 투표율도
52.8%에 머물렀습니다.
때문에 울산시 선관위는 투표율을 1%라도
높이기 위해 투표가 끝날때까지 투표참여
홍보를 계속할 예정입니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투표가
마무리 되는대로 울산지역 5개 개표소에서
일제히 개표작업이 진행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은 시장과
교육감을 포함해 모두 83명의 공직자를
선출합니다.
지금까지 신정5동 제2투표소에서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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