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부정수급 건수 줄고 액수 늘어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6-02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실업급여를 부당하게
받다가 적발된 근로자 수는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부정수급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적발된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는 지난해 보다
40명 줄어든 219명이었지만, 부정수급액은
2억3천만원으로 4천만원 증가했습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부정수급자에 대한
실업급여 삼진 아웃제 등 처벌이 강화돼
부정수급 자진신고가 늘어나면서 부정수급
적발 건수가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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