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각 정당 초조..선거 결과 촉각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02 00:00:00 조회수 0

어제(6\/2) 밤 자정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마친
울산지역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금까지)투표율이 압승을 거뒀던
4년전 선거와 비슷한데다 천안함 사건 이후
보수 지지층이 결집했다고 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지역 석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50% 안팎에 머물던 예년의
지방선거를 고려할 때, 노동계 표가 결집한다면 경합지역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진보신당도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며 기초의원 선거에서 선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교육감과 교육의원 그리고
무소속 후보들도 초조한 마음으로
선거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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