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6\/3) 자신이
공동 대표로 있는 회사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려 사용한 모 건설회사 대표 50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20일 동구 동부동 새마을
금고에서 회사 계좌에 있던 18억 2천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모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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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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