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 18억 횡령 사장 영장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6-03 00:00:00 조회수 0

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6\/3) 자신이
공동 대표로 있는 회사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려 사용한 모 건설회사 대표 50살 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20일 동구 동부동 새마을
금고에서 회사 계좌에 있던 18억 2천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모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