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전망이 두달 연속 호조세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중소
제조업체 18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6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는 101.3으로 전달의
101.9보다 0.6포인트 하락했지만 두달연속
기준치 100을 초과했습니다.
지역별로 조선과 자동차,석유화학 등 중화학
공업 비중이 높은 울산은 전달대비 8.6포인트 상승한 105.7을 기록한 반면 경공업 비중이
높은 부산은 전달대비 2.7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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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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