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지역 최고 득표율과 최다 표차 당선인은 한나라당 박맹우 당선인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맹우 당선인은 61.3%로 울산에서 유일하게 60%대 득표율로 당선됐으며 최소 득표율은 울주군 다 선거구에서 13.9%를 득표한 무소속 권영호 당선인입니다.
동구 나 선거구는 24표차로 당선인이 갈렸으며 이번 선거 최고령 당선인은 올해 65세인 박홍경 교육의원 당선인이며 최연소자는 34세인 민주노동당 박문옥 당선인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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