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진입로 부근 암벽에 새겨져
있는 명문이 조선 효종 때 주변 도로의
개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10여년전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대곡천 변 암벽에서 발견된 명문을 문화재위원 등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조선 효종 6년 도로 개수 때 시주한 사람과 명단을 기록한 내용으로 추정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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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그러나 현재 암면의 표면 박락이
심하고 인위적인 훼손이 가해져 문화재로
지정하기에는 가치가 다소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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