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차중이던 귀금속 수송차량이 털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6\/3) 저녁 7시쯤 남구 삼산동 한
귀금속 가게 앞에 세워 둔 귀금속 수송
차량에서 누군가 5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가게 안으로 잠시 들어간
사이 행인이 이를 훔쳤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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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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