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현역 5명만 생존 (수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제 4대 울산시의원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의원은 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투표로 당선된 한나라당 박순환, 허령 의원과 남구 서동욱 의원 등 한나라당 3명과 동구에서 민주노동당 이은주, 이재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이로써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 5대 울산시의회는 26명 정원 가운데 21명이 새인물로 채워지게됐습니다.\/\/\/데스크

한편, 이번 시의회는 한나라당 13명,
민주노동당 7명, 무소속 2명, 교육의원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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