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야간대 폐과 진통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울산대학교 산경대 학생회가 오늘(6\/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측의 야간 학과 폐지 방안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산경대 학생회는 학교측이 정원 감축을
추진하면서 내년부터 산경대학 행정학과와
영어학과에 대해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며 야간대학만의 폐과를 수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