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계약금 빼돌린 감독 수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소속팀 선수의 계약금 일부를 가로챈 혐의로
중구청 운동 경기부 감독 김 모씨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모 대학출신 선수 24살 김 모씨 등 4명과
1인당 4천만원씩 계약을 맺으면서
이 가운데 2천만원을 가로채는 등
모두 8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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