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부터 17만 명에 이르는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합니다.
북구청은 이를 위해 주민 1인당 6백원씩
연간 1억여 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민간 보험사와 계약을 맺어, 북구 주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를 당하면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