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무더위 대비 판촉전 강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식품관을 확대 개장하는 등 판촉전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오늘(6\/4) 지하 1층
식품관 확장공사를 마무리하고 스낵과 건강,
와인 코너 등을 개장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늘부터 오는 6일까지 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장바구니 등 선물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북구 진장동 울산 농수산물 유통센터는
개장 1주년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열흘동안
과일 등 생필품을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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