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월드컵 응원전 마련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6-04 00:00:00 조회수 0

오는 10일 개막되는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울산에서도 잇따라 열립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는 12일 저녁에 열리는
우리나라와 그리스전 응원을 위해
울산대공원 장미계곡과 태화호텔 앞 태화강
둔치에 대형 중계 화면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또 17일 아르헨티나전과
23일 나이지리아전도 문수경기장을 개방해
시민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시청과 응원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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